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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전 리복직영 인터넷 쇼핑몰에 가입하면 물품가격제한없는 2만원 할인쿠폰을 준다는 소리를 듣고 불이나케 가입해서 얻은 전리품..ㅎㅎ

정말 그날 가관이었지..

2만원 할인쿠폰을 준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황야의 버팔로때처럼 몰려들어서 리복사이트 썹따...ㅋㅋ

그 와중에 가입자 DB마저 꼬였는지 가입자 정보가 꼬여버리는 상황(가입하는사람과 가입완료후 사람의 이름이 다름)까지 발생!!

그 와중에 가족명의로 가입을 해서 3가지 물품을 쵸이스하고 주문하는데까지 성공...ㅋㅋ

하지만 그중 1개는 물건이 품절되었다고 나중에 상담원에게서 연락이...ㅠ.ㅜ 

그래도 2개 건진걸로 위안을 삼아본다.

ㅎㅎㅎ~~~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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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근처 버거킹 모 매장에 갔습니다.
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.
줄서서 기다렸다가 기프티콘 쿠폰(핸드폰제시쿠폰)으로 주문 끝냈습니다.
번호표를 주면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.
번호표에는 대기인수는 써 있지않고 그냥 번호만 써 있었습니다.
제 번호를 호명하길 기다렸습니다.
기다리는 와중에서 많은사람들이 주문을하고 주문했던 버거를 찾아갔습니다.
사람은 엄청많은데 직원 혼자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엄청 바쁘더군요...
그렇게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고 20분정도 지났습니다.
제 번호를 안불러 주더군요.
"이 가게 평소에는 한산한데 주말에는 엄청 흥하는구만...ㄷㄷ" 어쩔수 없죠 바쁜데 더 기다렸습니다.
30분이 지났습니다.
좀 지루해져서 짜증이 슬슬 일어났습니다.
현금주고 주문한거였다면 현금 다시달라고 말하고 싶을정도 였습니다.
하지만 기프티쇼 쿠폰으로 주문한거라 번거로울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금방 내 번호를 부를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기다리던거 아주 조금만 더 기다려 봤습니다.
시계를 봤더니 40분정도 기다렸더군요.
"이거 무슨 동네사람 전부 버거킹으로 몰려나온것도 아니고 왜 내 버거는 안주는것인가."
번호표를 가지고 직원에게 가서 보여주면서 "이거 얼마나 더 기다려야 됩니까?" 물었습니다.
순간 직원얼굴 급당황...
직원 : "손님 여태까지 기다리고 계셨어요?"
저 : "번호를 불러주기를 기다리고 있었죠.."
직원 : "손님 저희가 너무 바빠서 깜빡하고 주문을 제대로 못 처리한것 같습니다. 정말 죄송합니다."
저 : "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"
직원 : (그제서야 제가 주문한 메뉴의 오더를 내리기 시작함)
저 : (기분은 좀 나쁘지만 배가 고프기에 그냥 예정대로 먹고가기로함)
직원 : (저~ 쪽으로 들어가더니 아이스크림 하나를 막 만들기 시작하더니 내가 주문한 메뉴와 함께 주면서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말함)
저 : (매장한쪽으로 가서 버거를 흡수하기 시작)
직원 : (거기까지 따라와서 무료커피쿠폰 주면서 다시 사과를 하면서 머리를 조아림)

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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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먹어보는 동네피자.(DA피자)

만족스러운 맛이었지만 가격대비 작은 사이즈가 좀 아쉬웠다.
"아아~ 또 먹고싶구나~!"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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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준비

-日常- 2010/08/12 00:45

아늑한 집과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소박한 음식까지 행복한 일상의 소소한 모습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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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마실.

-SnapShot- 2010/08/02 20:06

핀교정 받은 만투를 들고 나가봤지만 역시나 무미건조한 아파트 단지로 가득찬 이곳에서 촬영할것은 별로 없었다.

팔 아프게 들고다녔지만 결국 찍어온것 이 몇장의 사진들 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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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상.

-日常- 2010/07/07 01:47

이정도는 항상 어지렵혀져 있어야 하기때문에 내가 HHKP를 떠나보내지 못한다.
풀사이즈 키보드를 쓰면 키보드가 책상공간을 다 잡아먹기 때문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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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천.

-Your My Best Friend- 2010/07/05 02:19

내가 준 빈폴모자 쓰고 좋아 하고 있구나..ㅋ
머리 작아 좋겠다~~ 씨뎅~!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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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싼렌즈답게 대충찍어도 멋드러지게 나와준다. ^ 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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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년전 사진들을 뒤져보다가 이런 사진을 찾았다.
EOS5D를 택배로 구매하고 남은 빈 박스안에서 곤히 자고 있는 양강이의 모습.
고양이들의 이런 애교때문에 이뻐할 수 밖에 없는것 같다. ㅎㅎ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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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마의쨈이라 불리우는 "누텔라 헤이즐넛 코코아 스프레드"
빵에 발라먹는 쨈의 일종인데 제조사가 고급초컬릿 페레로로쉐 제조사인 페레로社되겠다.
"누텔라를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" 라는 말이 떠돌정도로 맛이 기가막히다 하여서 한번 구매해보았는데 한꺼번에 너무많이 구매한것 같다.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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